<스마트폰 해킹은 국민인권>이라던 문정부 모니터, 화면해킹 주범 인터넷 통신사를 숨겨주나요!

청와대 청원글 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w1Y73

시간없는 분들은 요약만 보시길…

<요약>

인터넷 공급회사(isp) 즉, 인터넷회사가 아이피를 이용해서

고객이 해킹당하게 하거나, 직접 해킹까지 하는 대국민 범죄를 저지르는
인터넷회사를 고발한다는 내용

인터넷 아이피만 알면, 화면해킹, 즉 모니터나, 핸드폰을 자기 것 처럼

보는 해킹범죄를 한 인터넷 회사가 협조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증거제시)

예전에는 바이러스나 악성파일을 통해서 해킹을 했는데

인터넷 아이피만 알고도 해킹을 할 수 있고 이것을 인터넷 회사가

돕고 있다는 사실을 고발하는 내용입니다.

한 사람이 당할 수 있는 범죄는 누구나 똑같은 위험에 처해게 되니

이를 막고, 범죄자들을 처벌해 달라는 청와대 청원 내용입니다.

청와대 청원글 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w1Y73

<요약정리>

인터넷 회사가 국민에게 치명적인 사건을 숨겨주기 위해서 10년 이상
인터넷 아이피를 고정시켜놓고 감시한다는 내용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2013년 국정원의 민간인 사찰사건의 하나로 pc모니터,핸드폰을 원격프로그램으로 감시한다는
이탈리아 해킹팀의 RCS 프로그램 민간인 사찰 사건
2011년 국정감사 때 국회에서 모니터 해킹하여 훔쳐보는 범죄를 시연하여 공개방송
2010년 충북 경찰청에서 다른 사람의 컴퓨터 모니터를 훔쳐보는 프로그램으로 도박을 한 일당 체포

등과 같이 다른 사람의 모니터나 핸드폰을 훔쳐보는 해킹범죄에 인터넷 회사가 직접 관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이렇게 10년 이상 장기적으로 집요하게 해킹하고 감시하는 이유는
국민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주었던 한 사건을 영원히 은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바로 <음이온 오존 공기청정기 사건>입니다.

명백한 증거로 증명하고 있으니 이 범죄자들을 처벌하여 달라는 취지의 청원인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시간순으로 기록하여 놓았습니다.감사합니다. 승리영광!!!

청와대 청원글 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w1Y73

<내 용>
비린내 나는 음이온 오존 공기청정기를 막아주고

그로부터 20년 가까이 공격을 받으며 생활에 막대한 지장과 피해를 입고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노무현 대통령때 억울한 사정을 알리고 그로부터 3년 만에 추적 60분 팀에서 나왔고 우여곡절 끝에

결국 방송에 나가게(2005.10.19) 되었는데, 방송 나가기 30분 전까지도 방송송출 여부를 알 수 없을 만큼

강력한 압박과 저항을 받았고

이렇게 힘겹게 나간 방송조차도 그 피해 실상의 30% 수준에서 방송이 되었는데도 시청자들은 난리가 난 상태였습니다.

당시 오존 공기청정기 사건을 알리던 www.air365.net 사이트는 서버가 다운되고 전화 통은 불이 날 지경이었습니다.

이틀 만에 복구가 되었고, 한 달 후 관련 법규가 만들어지고, 환경부는 전 국민 피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2006년 5월, 당시의 환경부 담당 과장과 직접 만나서 상담 하였고 2006년 9월에 오존 공기청정기의 위험과

피해자 조사 결과를 발표하기로 확답을 받았습니다. 즉, 조사 결과와 피해 구제를 하여주기로 한 것입니다.

그런데 1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발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15년 동안 저는 이 사건을 덮은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피해와 해킹 범죄를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강의 줄거리입니다.

가습기 피해자들보다 100배 이상의 피해를 당하고도 단 1건의 피해조차 구제, 보상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비린내 나는 <음이온 오존 공기청정기 사건>을 알린 저는 지금 현재도 감시와 도청, 해킹을 당하며

집요한 공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코로나 펜데믹 이후에 인터넷을 통한 재택 근무와 언택트를 통한 사업 환경 변화의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보안과 정보 보호는 그 중요도가 10배 이상 확장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사건을 알린 후부터 지금까지 늘 인터넷 해킹과 매장 감시로 제대로 된 일을 하기 힘들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에는 멀쩡한 사무실과 매장을 두고도 10년 가까이 pc방을 전전하며 인터넷을 이용했고,

코로나 이후에는 그나마 이용하던 pc방 조차 이용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사무실 매장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면 저들은 늘 제 컴퓨터의 화면을 똑같이 보고 있습니다.

모니터 해킹이지요. 저들이 화면 해킹을 하지 못하도록 중요한 일(?)을 하면, 결국 마지막에는

컴퓨터를 아예 망가트려 버립니다.

노트북 2대 , 데스크탑 2대 물론 더 여러 대가 있지만, 이 4대는 제가 바로 중요한 일(?)을 했을 때만

망가뜨렸습니다. 저의 사업장 홈페이지와 공기청정기 사건 홈페이지 등은 늘 수시로 해킹 공격을 받아 왔습니다.

2000년부터 이 홈페이지들은 제가 직접 만들었기에

웹호스팅 회사에서 직접 방해하거나 협작하지 않았다면 막아낼 수 있었지만

이들은 웹호스팅 회사까지 매수하여 늘 공격을 해왔고 저는 고소까지 해 가며 막아내었습니다.

그러면서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우리 속담에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과 같이 저를 공격하는 범죄자들 보다 더 나쁜 사람들은 범죄를 당하도록 도와주고 길을 열어주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바로 인터넷 공급회사 즉 ISP들 입니다.

저의 컴퓨터와 모니터, 핸드폰을 자기 것처럼 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건 관련 파일들을 지우고 공기청정기 홈페이지를 해킹하여 망가뜨리고

결국 이들이 이런 범죄를 저지르는 목적은 이 치명적인 <음이온 오존 공기청정기 사건>을

영원히 덮어서 국민이 알 수 없게 하여 완전 범죄를 이루자는 것이었습니다.

2004년 당시에 10년 넘게 해오던 공기청정기 사업을 접은 이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2004년, 아직 공기청정기의 피해 사실이 드러나지 않고 관계 기관에

신고하여 조사가 이루어지던 시기였고, <비린내 나는 공기청정기 주의하세요!> 라고 알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경고 통지가 날아왔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직접 가서 위원장 3인 앞에서 프리젠테이션까지 하면서

<비린내 나는 음이온 오존 공기청정기의 폐해>에

대하여 설명하고 소명 했지만, 그 결과는 표시 광고 위반이라는 광고 위반의 경고장이 날아온 것입니다.

<비린내 나는 공기청정기 주의하세요!> 하고 <전 세계의 공기청정기들 중에 오존 방식의 공통적인 내용>으로

알렸는데도 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알려야 아기가 눈이 망가지고, 노약자가 치명적 피해를 입는 제품을 막을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경고 받은 사실을 저의 공기청정기 홈페이지(www.air365.net)에 올리고

10년 넘게 하던 공기청정기 사업을 접고 홍삼 제조기 및 홍삼 추출액 사업으로 새 활로를 모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해오던 사업까지 접으며 <음이온 오존 공기청정기의 폐해>를 계속 알리게 되었고

새로 시작한 홍삼 매장 뒷 편에 사무실을 얻어서 운영하였는데

이때부터 일 단의 조직적인 범죄자들이 늘 저의 컴퓨터를, 저의 모니터 화면을 함께 보고 있는 것입니다.

눈 앞에서 파일을 지우고 심한 경우는 컴퓨터를 망가뜨려서 할 수 없이

2010년 경부터는 pc방을 다니면서 인터넷과 컴퓨터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2013년인가? 어느 날, 컴퓨터 모니터를 몰래 훔쳐본다는

제 말이 사실이라는 증거가 방송되었고 온 나라를 발칵 뒤흔들어 놓는 사건이 터졌습니다.

국정원 rcs 해킹 프로그램 사건입니다. 국정원이 이탈리아 해킹 팀의 해킹 프로그램인 rcs 원격감시프로그램을

국가 예산으로 구입하여 민간인을 사찰했다는 사건입니다.

당시에 민간인 사찰 문제로 국회에서 국정조사까지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해킹 프로그램을 직접 구입한 국정원 과장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바람에 공소권이 실효 되어

국정조사가 중단되었고 위원회는 해산되었습니다. 당시 위원장은 안철수 대표였습니다.

이 당시에는 컴퓨터를 해킹하여 모니터를 자기 컴퓨터처럼 보는 사람이 있다고 알려주어도 별로 믿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이 국정원 사건을 통하여 남의 핸드폰과 컴퓨터 모니터를 훔쳐보는 해킹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지만

당시에는 <내 컴퓨터에 들어와서 뭐 가져갈게 있다고? >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고

지금도 일부지만,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건 이전에도 이런 종류의 사건은 두 번 더 있었습니다.

2010년 10월인가, 충북 경찰청을 통하여 발표된 내용입니다. 이름 하여 <돋보기 프로그램 사건>

이는 인터넷 도박하는 사람들이 중국 프로그래머에게 사와서 상대방의 패를 보기 위해서 해킹하는 프로그램인데

이들 일당이 모두 일망타진되었다는 발표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상대방의 컴퓨터에 어떤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심고서 작동하는 방식으로 상대방의 모니터를 몰래

보면서 도박을 할 수 있기에 범죄가 되는 것입니다.

2011년 9월 국회 국감장에서는 정부 홈페이지를 화면 해킹으로 뚫는 모습을 직접 시연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방식도 역시 악성 코드를 미리 심고서 해킹하는 방식입니다.

이후에 더욱 놀라운 사실은 상대방에게 악성 코드를 심지 않고 인터넷 IP 만 알고 있어도

해킹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국정원 사건의 이탈리아 해킹 팀에서도 언급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웬만큼 인터넷이나 컴퓨터 좀 한다는 사람은 자신의 인터넷 아이피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설령 꼭 글을 포스팅하는데 아이피가 드러난 사진에는 블러 처리를 하여 ip주소가 보이지 않게 하고 글을 올립니다.

한 5년 전만 하더라도 pc방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아이피만 알면 모니터 해킹을 할 수 있는지 아느냐고 하면

대부분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코로나 정국 이후에는 경각심이 높아져서 인지 청년들에게 물어보면

정확히 말합니다. <아이피만 알면, 해킹도 하고 모니터도 볼 수 있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알게 된 것은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와 같이 아이피의 중요성은 개인의 주민등록증 처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다보면 해킹은 늘 상 일어나는 일이고 또, 해킹 피해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경우에는 아주 집요하게 10년 이상의 범죄가 지속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대한민국 국민을 비린내 나는 음이온 오존 공기청정기에서 구해 주었다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15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환경부는 거액의 예산을 들여 검사와 피해조사를 하고도

조사한 결과에 대하여 공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직접 피해를 당한 피해자들에게도 알리지 않고 있고, 그 엄청난 피해 수준에 대하여 말문이 막혔는지

아예 방송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15년이 흐르는 동안 치명적인 인체의 피해에 대하여

단 한 명도 구제나 보상, 배상된 사실이 없다는 것입니다.

200만대 이상 팔린 <비린내 나는 음이온 오존 공기청정기>

몇 년 전에는 가습기 사건으로 떠들 썩 했는데 이는 <비린내 나는 오존 공기청정기 사건>에 비하면

새 발의 피도 안되지요.

그래서 저들이 이런 범죄를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장 15년이 넘도록.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10년 넘게 pc방을 전전하며, 나름대로 해킹 방어기술을 익혀서 웬만한 해킹에는

얼마든지 복구하거나 원상 회복 할 수 있었습니다.

단, 두 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입니다.

첫째, 해킹으로 직접 컴퓨터를 망가트리는 경우.

둘째, ISP(인터넷 공급 업자)에서 해킹하게 끔 협조 공모, 또는 직접 해킹한 경우

이 두 가지 경우에는 저의 해킹 방어 신공(?)도 전혀 소용이 없었습니다.

특히 ISP가 직접 자기 고객을 대상으로 해킹하거나 해킹 협조하는 경우로,

사실 첫 번째인 컴퓨터 망가뜨리는 수법도

인터넷 공급 업자의 협조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컴퓨터의 인터넷 IP는 아주 중요한 개인정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피를 통하여 해킹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사실이 또 하나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터넷 사용자들은 유동 아이피라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즉, 시간이 지나면 아이피가 자동으로 다른 숫자로 바뀌는 방식이지요

반대로 고정 아이피도 있는데 이는 비용이 더 비싸고 소수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터넷 이용자들은 아이피 걱정을 덜해도 되는 것이 며칠이나, 시간이 지나면

늘 상 바뀌기 때문에 걱정이 덜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2010년부터 아이피가 바뀌지 않아서 ISP에 컴풀레인을 많이 하였습니다.

어떤 해(2009년)에는 1년 내내, 거의 2년 가까이 변하지 않은 적도 있습니다

강력히 항의하고 심지어 고소한다고 해서 간신히 바꾸었습니다.

이들 인터넷 공급 업자(ISP)가 이런 짓을 하는 이유는

유동 아이피임에도 불구하고 고정 아이피처럼 고정 시켜 놓아 해킹범들이 해킹하기 쉽게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여러 번 컴플레인을 하면서 담당 직원들에게 당부하고 간절히 호소하였습니다.

< 자신의 고객을 지키는 것이 자신의 회사를 지키는 것이고 , 더 나아가 나라까지 지키는 길이라 >고 말입니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 때문에 pc방도 다닐 수 없어서 죽으나 사나 사무실에서 해킹 방어하며

매달려야 했습니다. 그랬더니 ISP 인터넷 공급 회사에서도 이젠 대놓고 대범하게 해킹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에는 몰래 몰래 숨어서 파일이나 아이피를 못 바꾸게 방해를 했는데

2020년 부터는 아예 대놓고

아이피를 바꿀 수 없도록 방해하고 , 또 윈도우10 이 해킹되게 만들었습니다.

만약, 이를 열심(?)으로 방어하여 성공하면, 즉시 컴퓨터를 망가뜨려버립니다

용산 수리 점에 갔더니, 그래픽 입출력 단자 파괴. 이렇게 중요하게(?) 성공하면 즉시 답을 보내옵니다.

7만원 들었습니다. 이 경우는 아주 감지덕지한 경우입니다.

일제 도시바와 소니 두대 그냥 파괴 당했습니다. 데스크 탑도 물론 몇 대…

이거 그냥 웃자고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어쨋든 작년부터는 (2020) 숨어서 해킹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대놓고 한다는 사실입니다.

눈뜨고 보고 있는데, 해킹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인터넷 설정을 아예 바꾸지 못하게 만들어 놓습니다.

원래 보통 인터넷 공급 업체(isp)들은 저와 같은 사건에 휘말리기 싫어서 소비자가 모뎀과 공유기를 통하여

자신의 아이피를 바꿀 수 있게 해줍니다. 제한 없이 말입니다.

그러더니 작년부터 하루에 3번, 그러다가 아주 변경을 못하게도 만들더군요 .

그리고는 해킹 당하게 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해킹되었습니다. 저는 열심을 내어 이 모니터 해킹을 방어할 수 있지만,

컴퓨터를 또 망가뜨릴까봐 걱정이 앞서는군요.

이와 같이

컴퓨터의 인터넷 아이피는 보안에 있어 생명 같은 개인정보인 것입니다.

그런데 저의 인터넷 공급 업자 (ISP)는 10년이 넘도록 매달 3만원 이상을 받으면서도

자신의 고객을 지켜주기는 켜녕 해킹 범죄자들과 협잡, 공모하여 자기 고객을 해킹하거나

해킹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왜 이럴까요? 왜?

이들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입니다.

바로 <비린내 나는 음이온 오존 공기청정기 사건>

단 한 명도 구제해 주지 않았고, 15년이 지났고, 특히, 가습기 사건으로 덮여져

온 국민의 기억에서 사라져가고 있기 때문이지요.

완전 범죄의 유혹이 이들의 마음을 재촉한다고 할까요.

이 인터넷 공급 업자를 국민의 이름으로 고발합니다.

이들이 저 한 사람에게만 이렇게 했을까요? 필요하면 누구에게나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것이 저들의 속성이기 때문입니다.

처벌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사죄합니다. 공기청정기 피해자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 미련한 사람을 믿어 주시고 15년을 넘게 묵묵히 기다려주신 피해자님들의

회복과 피해 복구, 보상과 배상이 신속히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서 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승리영광!!! 사법변혁!!!

청와대 동의 링크입니다.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w1Y73

맑고 싱그러운 세상 ( 공기청정기 피해자 모임 ) www.air365.net 상장 곽춘규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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